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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미 생 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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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Mar 2010 11: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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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 미 생 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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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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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이다. 2월말은 짧기도 하지만 유난히 우리 가족에게 정신 없이 돌아가지 않았나 싶다.&lt;BR&gt;그리고 2월이 지나 봄이 오는데, 3월이 따듯하게 동생에게도 여유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lt;BR&gt;&amp;nbsp;&lt;BR&gt;삶이라는게 뜻대로 돌아가는게 아니라고 하지만&lt;BR&gt;고시생들을 보면 조금은 뜻대로 돌아가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lt;BR&gt;열심히 한만큼 실력을 발휘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lt;BR&gt;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데도 결과가 좀 아쉽다보니 또 이례적인 경쟁률로인해 계속 문제 유형이 까다로워지다보니 자신감 상실에 겁을 먹었다고한다.&lt;BR&gt;&amp;nbsp;&lt;BR&gt;아예 처음 시작한듯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lt;BR&gt;고시가 도박과 같은 마음이라 지금껏 쏟아부은 노력을 쉬이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lt;BR&gt;게다가 또 한번 다가올지모르는 상실감에 대한 두려움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lt;BR&gt;그리고 이 모든 짐은 또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 될 것이다.&lt;BR&gt;아예 감정적인 생각없이 또 하나의 세계 속에 빠져있는게 편할듯 한데&lt;BR&gt;옆에서 어떻게 혹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눈치만 많이 보는 우리 가족은 각자 발만 동동 구른다.&lt;BR&gt;&lt;BR&gt;대학원이 편한 곳이라고 집에서는 얘기한다.&lt;BR&gt;그러고 보면 참 나는 편하게 공부만 하면 되는데&lt;BR&gt;막상 공감의 감정을 써버려서인지 1일부터 대전으로 내려가는 발걸음이 쉽지가 않다.&lt;BR&gt;</description>
			<category>Today&#039;s Ravic</category>
			<author>(Rav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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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Mar 2010 11:0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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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rthday</title>
			<link>http://www.ravick.com/tc/377</link>
			<description>&lt;P&gt;대전에서 카이스트 사람들에게 내새울 수 있는 자랑거리가 있다면 학교 밖 친구들,&lt;BR&gt;학교 외에 대전 친구가 있다는 말을 할 때, 이곳 사람들은 나를 좀 더 인간적이고 사교적이며 매력적인 사람으로 봐주는 것 같아 언젠가부터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되었다.&lt;BR&gt;물론 그에 앞서 나름 힘든 이곳 생활을 적응하게 해주고, 힘든 일을 이겨나가게 도와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라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계속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나도 졸업하면 좀 더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매번 생각한다.&lt;BR&gt;&lt;BR&gt;오늘은 내 생일이다. 어제 21일 일요일이라 우연히 다들 모이게 되었다.&lt;BR&gt;우연하게 연을 이어오고 또 그 친구의 친구로 건너 건너 알게되어 어느새 대단위 그룹이 되었다.&lt;BR&gt;면면을 알게되면 우연히 다들 모인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사람들로,대전에 거의 없는 바쁜 사람들이다.&lt;BR&gt;그런데 한분 의 노력과 다수의 참여로&amp;nbsp; 어제 다들 모이게 되었다!&lt;BR&gt;&lt;BR&gt;너무 감사한 배려와 만나서 무슨 말을 해도 편하고 즐겁고 멋진사람들을 만나고 와서 어제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그 기분이 이어진다. 더욱 특별한 생일이되게 만들어준 주변 지인들 덕택에 내가 얼마나 또 우연히 이곳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참 운이 좋구나!&lt;BR&gt;&lt;BR&gt;&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avick.com/tc/attach/1/138116156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윤희누나의 선물인 하트모양 초코케잌인데 이날 커플들이 많아 하트브레이커의 면모를 보였다 ㅋ&lt;BR&gt;아마 지금 담겨있는 와인은 Pink인 모양 색이 예쁘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winelistaustralia.com.au/PLU/Elderton/Lorraine.jpg&quot;&gt;&lt;BR&gt;그리고 민경누나의 선물 Elderton의 Ode to lorraine, 2006이 정말 괜찮았다.&lt;BR&gt;작은 까만 컵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lt;BR&gt;&lt;BR&gt;그리고 당일 저녁,&lt;BR&gt;&lt;BR&gt;랩에서 친구들과 작은 파티가있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ravick.com/tc/attach/1/118979842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8&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사진은 용일이가, 용일이는 내가 지나가면서 저런거 있으면 좋겠다고 한 꼬챙이를 사줬다! ㅋ&lt;BR&gt;Skew나 케밥만들 때 쓰는 건데, 주는 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알아봐주는 사람이 없는 정말 날 생각해준선물&lt;BR&gt;&lt;BR&gt;저뒤에 빵자가 들고있는건 군대갈때 차는 시계, 고맙긴 한데 얘들아 ㅠ.ㅠ두달 남았어 ㅋㅋ&lt;BR&gt;항상 짜증과 우울이 덮치는 나를 훈훈하게 지켜주는 대학원 동기들에게 감사를&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oday&#039;s Ravic</category>
			<author>(Rav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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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ravick.com/tc/377#entry377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Feb 2010 08:2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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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씁슬</title>
			<link>http://www.ravick.com/tc/375</link>
			<description>처음 블로그 그러니까 애초에 홈페이지를 시작했을 때는 이런 저런 속 풀이도 해놓았었는데&lt;BR&gt;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내가 쓴 글인데도 기억이 안나면&lt;BR&gt;아... 이런 생각을 했었네 하고 보면 참 재미있었다.&lt;BR&gt;그런데 언젠가 부터 막상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lt;BR&gt;특히 조금은 쪼잔한 일일 때 글을 써놓기가 부끄럽다.&lt;BR&gt;&lt;BR&gt;어제 사람한테 서운한 일이 있었다.&lt;BR&gt;막상 그사람한테는 뭐라 말할 수도 없는 일이라 넘어가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그 사람이 하는 일들이 다 서운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lt;BR&gt;큰일났다! 눈가리고 귀막고 조금만 더 버티는게 맞을 것 같은데, 내가 걱정하던 일이 이렇게 시작되는 건 아닌가 싶다.&lt;BR&gt;&lt;BR&gt;가장 쿨한 사람으로 보이는 친구가 그랬다. 사람 관계가 쿨한게 어딨냐고 그런 것 같다.&lt;BR&gt;쿨한건 없는데 그래도...&lt;BR&gt;이런 일들로 인해 괴로워 지는 것들, 작은 감정들 집착들 이런게 다 나 스스로가 작아 보이게 만든다.&lt;BR&gt;&lt;BR&gt;내가 그랬다. 기대할 것 보다 걱정할 것만 많아지고 있어서 미래에 대해 두렵다고&lt;BR&gt;잘 산지 알았었는데 가끔 인생의 선택이란게 참 공중 누각 같은걸 붙잡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다.&lt;BR&gt;&lt;BR&gt;----------------------------------&lt;BR&gt;2010. 01. 29&lt;BR&gt;&lt;BR&gt;주변사람들에게는 말로는 나혼자 힘들어 봐야 뭐하냐고 얼른 잊자고 했는데,&lt;BR&gt;사실 생각보다 빨리 이겨낼까봐 화가나있었다. 이제는 10대 20대 초중반 처럼 뭔가에 극한으로 치닫는 감정이 오래 되지 않는다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이다.&lt;BR&gt;그러다 이사람의 모든것들이 미워지기시작하자, 생각보다 일이 심각해지겠구나 싶어지고&lt;BR&gt;해결책도 없는 나의 감정에 덜컥 겁이났다.&lt;BR&gt;그러다가 2일째 되는날 달리기 하다가 혼자 풀려버렸다.&lt;BR&gt;&lt;BR&gt;이거 참..아무래도 나 많이 단순하다.&lt;BR&gt;이 쪼잔함으로 사랑을 하고, 관대함으로 사랑을 지켜나가고 해야하는 것을 ㅋㅋ&lt;BR&gt;이상한데다가 열정을 쏟고있다.</description>
			<category>Today&#039;s Ravic</category>
			<author>(Ravic)</author>
			<guid>http://www.ravick.com/tc/375</guid>
			<comments>http://www.ravick.com/tc/375#entry375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Jan 2010 09:3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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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ebCam Music Video</title>
			<link>http://www.ravick.com/tc/374</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5&gt;&lt;STRONG&gt;Hibi No Neiro(Tone of everyday)&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2&gt;&lt;STRONG&gt;Artist: NAKAMURA Magico / NAKAMURA Masayoshi / KAWAMURA Masashi / Hal KIRKLAND&lt;/STRONG&gt;&lt;/FONT&gt;(Japan / Australia)&lt;/P&gt;
&lt;P align=center&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WfBlUQguvyw&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WfBlUQguvyw&amp;amp;hl=ko_KR&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2009 제13회 일본 미디어 아트 예술제의 엔터테인먼트 부분 대상작품인 뮤직비디오이다.&lt;BR&gt;게임 등이 수상해왔던 엔터테인먼트 부분에 왜 뮤직비디오가? 라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lt;BR&gt;작품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Uniqlo나 무인양품의 PR과 비슷한 맥락이있어 일본적인 느낌도있지만&lt;BR&gt;요즘은 low tech를 이용한 개성있는 작품에서 Creativity가 빛을 발하는 시점이다.&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작품개요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음.&lt;BR&gt;- SOUR 밴드의 노래가 호소하는 “다양한 가치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대한 해답은, 문명의 이기가 아무리 진화해간다고 하더라도 변함없을 것이다. 많은 분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웹카메라로 촬영한 소재를 편집함으로써, 사람에서 사람으로 이어지는 느낌을 간결하고도 즐겁게 표현해낼 수 있었다.&lt;/DIV&gt;
&lt;P align=center&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Through R&#039;s eyes</category>
			<category>MV</category>
			<author>(Rav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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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ravick.com/tc/374#entry374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Jan 2010 11:46: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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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etic arts 1</title>
			<link>http://www.ravick.com/tc/372</link>
			<description>&lt;P&gt;요즘 프로젝트로 Kinetic art관련 자료를 찾고있다.&lt;BR&gt;짧은 리서치로 Motion과 Object사이의 시적인 결합이 들어있는 작품을 찾아내기란 생각보다 어렵다.&lt;BR&gt;그러나 이는 Motion자체가 시각을 압도적으로 흡수하는 부분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lt;BR&gt;작가 입장에서는 좀 더 멋진 Motion을 찾는 방향으로만 발전하게 되고&lt;BR&gt;관객입장에서도 시적 긴장보다는 당장 시각을 압도해 버리는 감탄에 젖어버리고 싶어지는 것이다.&lt;BR&gt;그런면에서 Motion은 독이다.&lt;BR&gt;&lt;BR&gt;그러나 움직임은 독이라 보기에 너무 매력적인 자체이다.&lt;BR&gt;Motion에도 홀려버린 나를 보며, 솔직히 TV앞에 정신홀린 아이처럼 우선은 사탕의 단맛에 빠져버리는게 싼 미감 같기도 하고, 인간 인지 체계가 그렇게 발전한 탓이겠거니 싶기도 하다.&lt;BR&gt;&lt;BR&gt;논쟁은 잠시 접어두고 이 포스팅은 키네틱 아트의 시초 모빌이 현재 어떤발전을 하고있는지 간략하게 알리기 위한 포스팅이다.&lt;BR&gt;&lt;BR&gt;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고려페인트 광고의 도미노가 생각난다. 도미노의 쓰러지는 속도감 자체에 눈을 때지 못하던 것 말이다. 또 줄리앙 오피의 걸어다니는 사람 LED도 생각난다. 그 작품을 본이후로 그의 간략한 드로잉이 얼마나 모션을 잘 잡아내고 있는지 볼때마다 놀랄뿐이다. 하여 나는 움직이는 gif애니메이션으로 핸드폰에 저장까지 했다! 이후 서울역에서 크게 전시할때 얼마나 반가웠는지!&lt;BR&gt;&lt;BR&gt;그렇게 나는 움직임 자체의 매력에 매료되어있으면서도 막상 Kinetic art 작품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다.&lt;BR&gt;키네틱아트는 본격적으로 움직임의 아름다움에 뛰어드는 것이다.&lt;BR&gt;마침 YouTube 검색이 가능해지면서 상당 수의 Kinetic art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lt;BR&gt;오늘 소개하는 작품은 프로젝트관련 하여 찾아야 하는 작품들은 아니었지만&lt;BR&gt;특이한 소재의 움직임을 소개하는 인상적인 모션들을 소개하고, 저장하기 위해 포스팅한다.&lt;BR&gt;&lt;BR&gt;나중에 보고서 쓰면서 2탄으로 짬이 나면 원래 조사해야 했던 적품도 소개하면 좋겠다.&lt;BR&gt;&lt;BR&gt;+ 제목을 클릭하면 링크로&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xx3NUlmjLw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faffa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TRONG&gt;&lt;FONT size=5&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gt;Casualprofanity - Fluid Sculpture&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gt;&lt;/a&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3&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me5Zzm2TXh4&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affa9 size=4&gt;&lt;STRONG&gt;Sachiko Kodama, Yasushi Miyajima -&lt;BR&gt;Morpho Towers - Two Stand&lt;/STRONG&gt;&lt;/FONT&gt;&lt;/a&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size=1&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color=#faffa9&gt;* fluids + electro magnets + machinery works (rotors)&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5&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nvkNdlKVP2Y&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5&gt;&lt;FONT color=#faffa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gt;Ned Kahn - Articulated Cloud&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a&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5&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HVhVClFMg6Y&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0000&quo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color=#faffa9 size=5&gt;&lt;STRONG&gt;Joe Gilbertson&lt;/STRONG&gt;&lt;/FONT&gt;&lt;/a&gt;&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DIV&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3&gt;&lt;FONT face=&quot;&#039;Helvetica&#039;&quot; size=5&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quot;&#039;Dotum&#039;, Sans-serif&quot; size=2&gt;사족: 취향이겠지만 동영상에 삽입된 음악은 끄고 모션에 집중하는편이 낫지 않나 생각해보기는 한다.&lt;/FONT&gt;&lt;/DIV&gt;&lt;/FONT&gt;&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Through R&#039;s eyes</category>
			<category>Fineart</category>
			<category>Kinetic art</category>
			<category>키네틱 아트</category>
			<author>(Ravi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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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0 02:5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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