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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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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인사~
    유난히 하얀 겨울 모든걸 덮어버리고..
    이번해 다양한 색들로 기억들로 채워나가길 바래
    훗날 스크래치하면 예쁜 색이 보일수 있도록!
    난 건강찾는 중이고 곧 회사도 다닐 수 있을듯하네
    혹시나 마음의 짐이 있을지 걱정인데 내려놓고 살았음 좋겠다.
    Take care~  수정/삭제
    2010/01/11 16:29
  2. ji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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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흣. 또 이렇게 살아계셨구만.
    지난 주말 집에 내려갔었는데..
    수염이가 나이먹고 있더라구.. 얼굴은 모르겠으나.. 확연하게 움직이는 걸 싫어라 해.
    과연 내 욕심으로 용인으로 데려오는게 맞나. 치열한 고민중.

    수염이가 있건 없건.. 백남준 아트센터 바로 뒤편의 우리집 한번 방문해주시게요.
    밥한끼 "해"드리지.  수정/삭제
    2010/01/05 14:40
    • Ravic
      수염이 나이들어간다는 말이 참...
      얼굴은 그대로라 하니 역시 여왕님,
      그러면서 나도 그렇게 나이들었는데 누군들 아니겠나 싶어요.
      '해'주세요. 날 풀리면 그동네 참 예쁠듯  수정/삭제
  3. 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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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우 님이 드디어 장가를 가신다는군.
    그대도 축하해주러 가는지 궁금~ 궁금~

    ... 헌데 말이오, 또 하나 확인해 볼 계획인데
    신부가 구혜선을 과연 닮았을까?

    소생은 11시 30분 식장에 도착할 예정이라는 ... J  수정/삭제
    2009/10/22 15:46
    • Ravic
      서연이도 가는지 궁금 궁금! 아마 아직은 어렵겠지요?
      아무튼 저는 마음만 보내고있어요. 지금 시카고에 있거든요.
      다들 만나겠네요. 저는 시카고에서 비바람 맞고 있어요;;  수정/삭제
    • J2
      다들 콜러키움 때문에 못가나보오.
      그대는 시카고에서 바람이나 맞는 중인 듯 싶고...
      적어도 시어스타워는 가보고 오도록.
      민우 군에게는 소생이 대표로 다녀오도록 하겠소.

      서연이도 같이 갈 예정이라는... J  수정/삭제
  4. ravick. 오늘은 정말로 빨리빨리 되는군.
    이 몹쓸놈의 공용인터넷,,
    좀 알아봐야겠어. 당신.
    뭐하는 작자인지. 무엇을 할 작자인지.
    밥먹자고 급 연락할 계획이오.  수정/삭제
    2009/09/28 00:56
    • Ravic
      알게되면 나한테 알려줘요 ㅋ
      참고로 나도 형님 싸이월드 스토킹하고있다우 ㅋㅋ  수정/삭제
  5. 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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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할까봐...

    archian.cafe24.com/gw/index.html  수정/삭제
    2009/06/13 07:48
    • Ravic
      알던 사람같다는 느낌 반 모르는 누군가를 만나서 너무 반가운 느낌도 반, 어찌나 순하게 생겼는지 천사 같네요. 엄마 사진도 보고싶은데 조만간 볼수 있기를^^  수정/삭제
  6. J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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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주 월요일 입원하는데, 퇴원할때까지 읽을 책으로
    생각의 지도...를 들고 갈 예정입니다.
    이 책, 재미없으면 ... 흥~! 알아서 도망가는게 좋을거요. 우드득~ 우드득~

    맛있는 밥집 찾기 어렵고 값만 쓸데없이 비싼 식당만 많아서 어쩌누 ...
    그래도 끼니 걸르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야해, 알지?
    속상해 하지도 말고 무리하지도 말 것 ... J  수정/삭제
    2009/05/10 08:01
  7. 잘지내고있니? :)

    평소에도 시간이 빨리간다 생각했었는데

    우와..올해는 정말 눈깜짝하니 5월이네.

    30대여서 시간이 더 빨리가는겐가..ㅇ_ㅇ;;  수정/삭제
    2009/05/03 20:30
  8. 피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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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 뜻이 있었군요..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때 접했던 것들은
    잊은 듯해도
    한참 시간이 지난 뒤에 자연스럽게 떠오르기도 하니까요.

    그렇게 세대를 뛰어넘기도 하고 말이죠..

    저희 아버님은 예전에 소설가 김이연 씨를 넘 좋아하셔서
    그와 비슷하게 제 이름을 지으셨거든요.

    뭐.. 지금은 그와 전혀 상관없는 길을 가고 있지만.. 후후..

    아버지와 나의 공통점은... 뭐가 있을까...
    한 번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어요.  수정/삭제
    2009/02/26 11:09
    • Ravic
      가족이란 다 알것 같으면서도 매번 모르던 점을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공부한다고 덜어져 있는게 아쉬워요. 집에 가고싶어지는 3월 주말인데 숙제가 발목을 잡고있네요^^ 좋은 주말  수정/삭제
  9. 피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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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해보이는 재료들은 모두.. 통조림이었는데요.. ^^;

    냉장고가 있다면.. 좀 더 싱싱한 것들을 먹을 수 있겠죠..

    아삭거리는 양상추의 식감,
    풋내가득한 풋고추의 냄새
    물기먹은 토마토의 빛깔까지..

    ...하지만 실제는...
    냉장고에서 시들거리다 자취도 없이 사라지기도 한답니다. 후후..

    이번 주도 잘 보내시길..

    근데.. ravick은 무슨 뜻이죠?  수정/삭제
    2009/02/22 13:09
    • Ravic
      EM 레마르크의 소설 개선문에 등장하는 주인공 이름이 ravic인데요.
      (도메인 신청할때 이미 다른 사람이 쓰고있어서 k를 붙이게 되었어요)

      홈페이지 도메인을 만들때쯤, 고등학생의 감수성으로 책을 읽고 뭔가 많이 영향을 받았나봐요 ^^

      재미있던건 나중에 아버지와 같이 우연히 이 소설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는데 당신께서도 정말 좋아하고 추억이 많이 깃든 소설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부자의 세대를 넘어 같이 공유 할 수 있었던 점에서 이젠 더 정이 가요.  수정/삭제
  10. 피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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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sh Pasta!!!

    책을 읽어도 토르텔리니는 어떻게 생긴건지
    감이 안오네요.


    전 그날 집에 있는 푸실리에 앤초비, 훈제 굴을 약간 넣어
    파스타를 했는데...
    스파게티가 없이 역시 푸실리로 하니깐 좀.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아... 밤을 샜더니 정신이 어질어질..

    편안하고 소박한 식당이라...
    편안하고 소박한 술집은 알고 있는데... 후후 :)

    한 주 열심히 달리시길~  수정/삭제
    2009/02/16 06:41
    • Ravic
      너무 달리고있나봐요 놓고 도망가고 싶어지는 수요일밤입니다.

      + 토르텔리니는 우리나라 동그란 만두 같이 생겼으나 사이즈는 다양해서 보통은 더 작죠. 집에 있는 재료가 완전 럭셔리인데요, 저는 기숙사라 냉장고만 있어도 좋겠어요^^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