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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취 미 생 활: Conversation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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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06T12:14: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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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2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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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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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3T17:5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생은 평범인과 예술가와의 공감에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다고 여기는데,
그를 넘어서서 좀더 교감을 원하곤 할때면 얼마나 스스로가 욕심쟁이가 되어가는가
섬뜩~ 섬뜩~ 놀라다가 자제하기위하여 워~ 워~를 속으로 되뇌이곤 하외다.

억지로라도 예술가와 교감하려거든 직접 만나보고 난후에 하든가,
아니라면 언제나 왜곡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지요.
그나마 그에 비한다면 커피를 음미하는 것은 얼마나 간단한 노릇인지 ... J</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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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v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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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v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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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8T20:02: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예술가가 아니라 예술이랑 소통하고 싶은 것인걸요.
그런 면에서 커피를 음미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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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ivatin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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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vat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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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6T21:5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 우연히 발길 들여놓은 무단횡단자이자. 스스로 예술가인가 아닌가를 헷갈려하고 있는 자아인데요.. 매우 공감하여 덧글 적어요.. 정말 좋은 음악이라면. 그것이 모차르트의 것인지 살리에리(실제보다는 피터쉐퍼에 의한 캐릭터로 봤을 때 더욱 그 의미가 과장되겠죠)의 것인지 혹은 이름모를 작곡가의 것인지 모르고 들어도 좋겠죠. 말하자면 가치있는 예술작품은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느냐에 관계없이 작품 자체로 감동을 주니까요. 혹자는 그것이 상업전략으로 포장해 이름값이 부풀려진 작가부류의 작품이 진짜 가치가 있느냐의 문제에 대한 답이라고도 하는데. 튼. 천재성이 예술가의 필수조건인지에 대해 수년간 고심해오는 과정에서 느낀 것 중 하나는..어떤 예술가의 결과물에 반했을 때는 그 사람과 소통하고픈 욕심도 솟아나더군요... 좋은 글들 읽고 감사하며 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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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v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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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v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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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7T15:2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 감사 합니다. 예술가가 되기위한 조건 혹은 더 나은 예술을 만드는 작가의 조건이라는게 있을지, 있다면 천재성이라는것이 얼마나 될지 오래고민하고 조심스럽게 답해야 할 문제이지만 천재 라는 개념 자체가 상대적인게 아닐가 싶습니다. 천재들도 자신이 천재라 생각할지 혹은 범인은 자신이 천재라고 믿으면 안되는 것인지.. 좋은 덧글에 감사하며 예술가의 길 멋있게 걸어가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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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숙제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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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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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0T11:21: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매경지식포럼에 참여하는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와 함께 보내면서, 또, 틈틈이 학교 팀 과제물 준비에, 금요일에 있을 사보협회 창립 20주년 세미나 준비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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