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들이 Today's Ravic
2006/09/29 02:23
CT에서 Workshop을 했다.
오랜만에 서울에 갔었고, 특히 광화문과 시청일대를 여유있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그리고 청계천을 '처음' 보았다.(부끄러)
암튼 이래저래 마음에 많이 남는 Workshop이다. 역시 관심이 있고 관여도가 높으면 무슨 일을 해도 생각이 깊어지고 아니면 아무리 진리라도 쇠귀의 경읽기라...
나이에 대해 나에 대해 사는방식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나이먹는다 혹은 철이든다(?)
고독하고 기대되고 단단해진다. 그런 느낌이다.
감동을 주도록 사는거 중요한거 같다. 그걸 안하면 의무를 다 하지 못한 게으른 삶이라 욕할 수 있는 만큼 2006년 25살의 나이에 드는 생각으로는 말이다.
오랜만에 서울에 갔었고, 특히 광화문과 시청일대를 여유있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그리고 청계천을 '처음' 보았다.(
암튼 이래저래 마음에 많이 남는 Workshop이다. 역시 관심이 있고 관여도가 높으면 무슨 일을 해도 생각이 깊어지고 아니면 아무리 진리라도 쇠귀의 경읽기라...
나이에 대해 나에 대해 사는방식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렇게 나이먹는다 혹은 철이든다(?)
고독하고 기대되고 단단해진다. 그런 느낌이다.
감동을 주도록 사는거 중요한거 같다. 그걸 안하면 의무를 다 하지 못한 게으른 삶이라 욕할 수 있는 만큼 2006년 25살의 나이에 드는 생각으로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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