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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Barber: How I fell in love with a fish



요즘 Beat문학을 읽으면서
'우리 세대는 무엇으로, 어떤 것을 함으로써 기억될 수 있을까?' 생각한다.
이들처럼 기성세대에 Beaten down되긴 했어도 뭔가 더 위트있고 현명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파괴하지 않을 수 있지 않고 공생하는 법을 만들어 내지 않겠는가 하고 생각하던 중에 이 영상을 보았다. 오랜만에 눈가가 촉촉해짐을 느끼는 강연이었다. 오랜만에 미래가 막연하고 움츠러들게 만들지 않는 무엇이라는 느낌이었다.
2010/03/27 14:35 2010/03/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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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HSHong
    댓글달기

    오빠..^^ 저 혜선이에요. 블로그가 있었군요..^^
    언제 블로그까지.. 전 실험하고 연구하면, 맨날 하루가 다가던데..ㅋ..
    저도 active해지려면 카페인을 섭취해야할까요? ㅋ저도 커피 좋아해요.. ^^ 그리고 요즘은 하루에 몇잔씩 먹어주지 않으면...
    자꾸만 멍때려서..ㅋㅋ.. 맛난 커피집 추천해주세요.
    블로그 글 몇개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오빠의 따뜻한 마음씨가 물씬 느껴지는군요.;D  댓글수정, 삭제

    2010/04/03 22:36

    • Ravic

      앗.. 지금 본 답글? ㅋㅋ

      대전에 정말 맛있는 커피집이 있었는데, 사업이 날로 번창해서 대전을 나가버렸어요 ㅋㅋ 자연아파트에서 조금 걸어나가면 괜찮은 집들이 있으니 언제 같이 몇잔하지요! 나도 한잔으론 성이 안차서요.  댓글수정, 삭제

      2010/05/01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