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휴가가는데 Today's Ravic
2009/09/03 01:59
![]() | ![]() |
![]() | ![]() |
내 맘대로 제목붙여서, '남들은 휴가가는데' 시리즈중 하나로 대전 지인들의 파티에 초대받았던 일
달콤 상큼한 디저트의 특명을 멋있게 해석해주신 파티쉐 구사장님과(아이싱 다 긁어 먹고 싶었어요)
본인은 못주무시고 치킨을 제우고 링귀니파스타로 만드신 Alex횽~
감사합니다.
레모네이드를 만들던 형원의 손목과 아름다운 장소를 제공해준 나무누님께도 감사!
그나저나 나는 정말 먹기만 했고, 게다가 중간에 앉게되어 사진속에서 주인공 같아졌다.
게다가 이 사진들도 나무누님에게서 퍼왔다. 이 무슨 게으른 자의 복인가 말이다.
근데, 와인 뭐 먹었지 그날?;;




























댓글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요?ㅋ
나이를 거꾸로 먹으시는 군!!ㅎ
2009/09/06 04:08
순전 사진을 주신 나무누님의 포토샵의 힘이고요,
MYS님 저를 오프라인에서는 보신 적이 없으신 분인가요?
아는 사람이 보면 자작극이라 생각하겠습니다.
2009/09/07 10:06
충격! MYS는 이용일이었네! ㅋㅋㅋ 이눔 어디서 반말을!! ㅋㅋㅋ
2009/09/16 16:43
아항,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나도 델꾸 가죠.ㅋㅋ
2009/09/12 03:55
MYS의 고도로 계산된 댓글 공격이란 뜻?ㅋㅋ
2009/09/12 03:56
2월도 아닌데 생일파티 주인공 노릇을 했구만!!!
음식, 정말 맛나보인다 ... J
2009/09/29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