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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경제학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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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블로그에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게으름에 피차 이야기들을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리뷰가 올라왔길래 이것부터 올리고 있어 왠지 우선순위가 바뀐것 같아 약간의 가책이 든다.
요즘 좀 마음이 바쁜 것 같다. 이번 달엔 네이버에 글도 못보내고 있고 그만큼 소개할 책을 읽지도 못하고 있다.
대신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은데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는것 같다.

내가 자연에게 매번 배우는 것은 '꾸준한 진전'이다.
스스로 그러하다라는 한자의 뜻을 보고, 봄이 어느새 와있는것을 보면 그뜻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봄 맞이하여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이 책은 소영씨랑 행동(신경)경제학 실험하게 되면서 다시 읽게 되었었다.
우리 논문도 이런 책에 언급될 수 있게 좋은 저널에 실릴 수 있고
또 많은 의미를 사람들에게 줄 수 있다면 좋겠다.
이제 막 분석이 끝난 단계이니, 역시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구나.
2009/03/06 14:57 2009/03/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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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소영
    댓글달기

    저희 논문은 '화이팅! & 굳럭'이요.
    봄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것은...! 정말 놀라운 경지예요! :D  댓글수정, 삭제

    2009/03/08 22:06

    • Ravic

      Introduction에 하루 종일 고민하고 있어요. 한 문장 또 한 문장 쓰는게 쉽지 않은데 (다시 다 지우기도 하고) 결국 이게 가는 길의 일부겠지요. '화이팅! & 굳럭!'

      사람마다 다르죠. 나처럼 삶을 조용히 살다보면 자연에 끄덕여 지기도 하는걸테고, 나는 카지노에서의 소영씨의 경지를 보고 감탄했어요 !!! 멋졌어요!  댓글수정, 삭제

      2009/03/12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