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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telling + Blog business + Rating system by human]

1. 이야기의 가치


사람들에게 가장매력적인 것은 무엇일까? 내가 보기에 사람들은 언제나 이야기를 갈구한다.

포털사이트의 자극성 기사에 눈이 가서 한참을 보고 있는 사람도 그렇고
영화를 보러가는 사람, 신분을 읽고, 소설을 읽는 사람도 그러하다.

2. 보존과 전달의 필요

전에 디지털 컨텐츠 사업부의 문화원형 사업을보고 실용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실제 이렇게 모아진 원형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대해 역사소설을 자주 쓰시는 작가이신 김탁환 교수님께 작가들이 원하는 문화원형의 조건에 대해 여쭈어보았다.

결국 문화원형이라는 것은 원형그대로의 보존과 완벽한 전달이 중요하다.
시정곤교수님 말씀처럼 작품에 있는 점들의 패턴이 다빈치 코드의 영감을 줄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 원형도 마찬가지 이다. 비단 이야기라는 것이 사건의 가공된 형태이지만 그상태의 level 에서 전달하는 것이 좋지 캐릭터나 다른 소설로의 응용 가능성까지 원형 사업에서 제시할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3. 효용성을 고려한 이야기 원형의 보존방법 제안

전에 참석한 web2.0 conference에서 첫눈의 장병규 대표는 검색은
      (1)사용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2)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3)정확하게 전달하는 것.
이어야 한다고 했다.

text 기반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를 검색하기 위해서는 key-word로 이루어 지는 검색방법을 써야 할것이다. 그렇다면 원하는 이야기를 검색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검색어를 넣어야 할까?

그  키워드는 이야기 내부의 text에서 검색되는 것으로 충분한가? 아니면 상황적인 요인을 고려한 meta-data가 있다면 어떨까?

Example


이야기마다 meta-data가 붙어있다면 일종의 이야기를 검색해주는 포털이 등장 할 수도 있겠다. flickr처럼 말이다. 이야기마다 meta-data를 어떻게 붙일것인가? 컴퓨터의 자연어인식을 넘어서는 사람의 감성을 판단하는 것이 이야기의 value를 찾는 일이라면 web을 이용해보는 것도 방법이겠다. 아니면 기존의 블로그들 중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블로거의 이야기 혹은 DB화된 신문기사들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다.

우선 체계적인 분류표가 있어야 할것이고, meta-data의 표준화를 위한 리서치가 필요하다.
인간의 인식에서 이야기를 다르게 분류하는 기준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전 까지 있었던 이야기의 plot과 character등을 모델화 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Idea-log


2006/04/01 15:33 2006/04/0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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