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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 + 우연에 더한 우연 + 가족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인연이 만든 이상하고 행복한 하루가 지나가는 하루의 마지막 오래전에 소개했던 책이 올라왔다. 아마 신간이라 조금 시간을 가지고 리뷰를 소개한 것 같다.

네이버 글에는 독자의 입장으로 썼지만 신경미학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나는 미술, 시각 쪽을 연구하지만 우리 팀에는 음악을 연구하는 사람도 많다.) 좋은 책이 좋은 번역을 거쳐 소개되어 기쁘다 (역자 분 만나고 싶다!).

인간이 중간에 들어가면 과학과 예술은 멀지 않다. 우리의 손에 집힌 일종의 '공'들일 것 같다. 처음엔 같이 다루기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같이 저글링을 하며 인생을 풍요롭게 할수 있을지 모른다.

이러한 신경미학 연구가 세계적으로 많아지길, 많이 소개되고, 우리팀의 연구도 큰 힘을 얻어 좋은 성과 있기를!!    
2008/11/26 01:30 2008/11/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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