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 Bloger! Today's Ravic
2006/04/03 11:32
아침부터 붙어앉아 블로그로 홈페이지를 옮겼습니다.
이중생활(?)은 할게 못되더군요.
사실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디자인은 홈페이지가 자유롭지만 공개성이나 DB면에서 블로그가 나을 것 같았습니다.
전에 열심히 적어놓은 게시판의 글들이 아무도 모르는 오류로 사라진 적이 있었는데
(거의 8개월을 일기처럼 썼던 게시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홈페이지에 글을 부지런히 남기게 되질 않더군요.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플랫폼 위에 있어야겠다는 마음에
학교로 오고 보니 좀더 자유로운 웹기반 접속 환경도 좋은것 같고,
나름대로 과감히! 블로그로 옮겼답니다.
그렇지만 음악게시판과 방명록은 이전 것을 때왔습니다.
오른쪽 위에 보이는 메뉴들입니다. 일종의 hybrid이죠.
사실 블로그는 1인 방송이란 말이 있을정도로 정보정달 위주의 매체고 그래서 너무 오픈된것 같아서요. 개인 홈페이지는 아직 이렇게 가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기숙사 창문 열어놓고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글 쓸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중생활(?)은 할게 못되더군요.
사실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장단점이 있습니다.
디자인은 홈페이지가 자유롭지만 공개성이나 DB면에서 블로그가 나을 것 같았습니다.
전에 열심히 적어놓은 게시판의 글들이 아무도 모르는 오류로 사라진 적이 있었는데
(거의 8개월을 일기처럼 썼던 게시판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홈페이지에 글을 부지런히 남기게 되질 않더군요.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새로운 플랫폼 위에 있어야겠다는 마음에
학교로 오고 보니 좀더 자유로운 웹기반 접속 환경도 좋은것 같고,
나름대로 과감히! 블로그로 옮겼답니다.
그렇지만 음악게시판과 방명록은 이전 것을 때왔습니다.
오른쪽 위에 보이는 메뉴들입니다. 일종의 hybrid이죠.
사실 블로그는 1인 방송이란 말이 있을정도로 정보정달 위주의 매체고 그래서 너무 오픈된것 같아서요. 개인 홈페이지는 아직 이렇게 가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기숙사 창문 열어놓고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글 쓸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태그 : blo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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